Thank u ! 😊
Could I get you off my mind this time?
“Goodbye”
오늘 명슨이랑 경인교대입구쪽을 시작으로 올라가서 봉우리하나찍고 옆으로 걷고걸어서 계양산정상까지 올라갔다.
올라가는내내 생각하고 또 생각을했는데, 산 정상에서 숨을 들이마셨다가 뱉는일.
그렇게 순식간이었다.
그냥 딱 이정도로만
앞머리가 이제눈을찌른다.
지금이고비지라 꾹 참자 !얼른 머리길러서 나도 찰랑찰랑여자해야스것다.
하나에
몰두하기. 그래서 하나만 생각하기
Where is my sense?
I’m so lost but feel I make no sense and still cannot do anything. .
나는너를좋아해, 너는나를좋아하니?
하루하루가 특별한날이었는데 오늘은 그냥 평범한일요일이구나, 잠깐 좋았던 꿈을 꾼것처럼 그간일들이 스쳐지나간다. 그 꿈에서 깨고싶지않았던건 순전히 내욕심이었던걸까. 맨날 지루함의 반복이었던 지쳐있던 내 일상에 정말, 너무도 오랜만에 작은설렘을 느끼게해줘서 고마웠습니다. 2011년 참으로 따뜻한 해를 보냈어요.
“Soyez heureux”

